선교와
연합
2024년을 감사로 돌아보고, 함께 본 현실 앞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묻고, 2027년 우리의 응답을 함께 나눕니다.
신앙은 임마누엘! 생활은 에벤에셀! 인생은 할렐루야!
2024년, 하나님이 하신 일
작은 공동체지만 기도와 섬김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금요기도회
한 해 동안 쉬지 않고 기도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쌀 나눔
오병이어 사역으로 이웃의 식탁을 채웠습니다.
중고등부
다음세대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브니엘 찬양팀에서도 함께 섬깁니다.
Je Mi 한글교실
한글과 복음의 따뜻함을 함께 나눴습니다.
투명한 기록
결산·통장 잔액·기관 재정까지 공개 보고되었고, 합계가 정확히 맞았습니다.
오병이어 섬김 (페소)
외부 후원과 성도들의 목적헌금이 함께 모였습니다.
출처: 2024 공동의회 자료 (2023.12–2024.11)
우리가 함께 본 현실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바라보고 함께 바꾸어 갈 숫자입니다.
아이들은 많은데, 투자는 아직 작습니다
출석 55명 중 23명이 중고등부·유초등부입니다.
살림의 절반이 고정비입니다
고정비가 일반재정 지출의 50%이고, 그 가운데 예배당 임차료가 가장 큽니다.
작은 적자
한 해 일반재정 수입보다 지출이 조금 더 많았습니다.
선교는 넓고, 손길은 얇습니다
15개 협력 사역에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제는 깊이를 더할 때입니다.
출처: 2024 공동의회 자료 [연말정산 지출] [통장잔액] [회원·목회보고]
예수님의 시각으로
주님은 사랑을 고백한 베드로에게 가장 먼저 어린 양을 맡기셨습니다.
소수를 깊게
예수님은 먼저 열둘을 세워 함께 있게 하셨습니다. 많은 행사보다 함께하는 시간.
아이들을 막지 말라
다음세대가 교회의 순서에서 앞자리에 오도록.
오병이어
아이 하나의 도시락에서 시작하셨습니다. 있는 것을 드리면 주님이 채우십니다.
두 렙돈
드림은 액수가 아니라 마음과 참여입니다. 누구에게도 부담이 아닌 기쁨으로.
섬기는 리더십
직함보다 섬김. 한 사람이 한 자리를 기쁘게.
가서 제자 삼으라
선교사님이 많은 우리 교회, 보내고 품는 교회로.
2027, 선교와 연합
선교사님이 많은 우리 교회의 특별함을 살려 필리핀 로컬 성도와 연합하고, 그 안에서 다음세대가 자랍니다.
새생명축제
새 생명을 맞이하는 전도 축제. 필리핀 로컬 성도가 배가되는 교회를 꿈꿉니다.
로컬 연합예배 신설
필리핀 로컬 성도와 함께 드리는 예배. 청년이 많아지는 교회로.
선교사님 = 다리
선교사님들이 셀선교회와 로컬 성도를 잇습니다.
어썸처치 (Awesome Church) · 평택
평택 미군부대 캠프 험프리스 근처의 국제 교회입니다.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함께 모여 한국어와 영어로 예배합니다. 영어 찬양 가사 아래 한국어 번역을 함께 띄우고,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모입니다.
우리가 배울 점
- 두 언어로 한 예배 — 한국어와 영어(타갈로그)를 함께 쓰면, 로컬 성도와 우리 성도가 한자리에서 같은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습니다.
- “영어 못해도 괜찮아요” — 말이 서툴러도 누구나 편하게 올 수 있다는 따뜻한 환영의 말이 문을 엽니다.
- 선교사님이 다리 — 두 언어와 두 문화를 아는 선교사님들이 찬양과 말씀, 교제를 이어 주는 다리가 됩니다.
잘 준비된 다음세대 교회
청소년부 ‘다니엘틴즈’
다니엘처럼 낯선 땅에서도 뜻을 정하고 믿음을 지키는 청소년 공동체. 다니엘틴즈 사역자를 세웁니다.
청년부
진학·취업·귀국 앞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교회를 섬기는 다음세대 리더의 자리.
아동부
말씀 이야기·암송·찬양으로 예배를 배우고, 부모와 함께 자라는 부서.
찬양예배
영어예배를 찬양예배로. 온 세대가 함께 드리며, 찬양예배 인도자를 세웁니다.
중창단 ‘세라핌’
성가대 중창단이 시작됩니다. 세대가 함께 서는 찬양.
한마음 재미교실
아동부·다니엘틴즈와 연결되는 교육 사역, 새 가정이 들어오는 문.
남녀 혼성 구역별 셀선교회
남녀전도회가 셀선교회로 새로워집니다. 선교사님, 성도, 필리핀 로컬 성도가 한 셀 안에서 함께합니다.
셀마다 선교지 한 곳과 자매결연
각 셀이 선교사님 한 분의 선교지를 품고 함께 사역합니다. 셀 수·리더·출발 시기는 세미나와 당회에서 정합니다.
기도
모일 때마다 연결 선교지의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후원
셀마다 형편에 맞게 함께합니다.
방문·아웃리치
셀 단위로 선교지를 찾아갑니다.
다음세대 참여
자녀들이 아웃리치·편지·찬양으로 ‘보내는 교회’를 경험합니다.
예배당 멀티프론트 (애드온)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 한 공간을 여러 예배로 빠르게 전환합니다. 세 가지 방향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빛의 예배당
화이트 벽, 흐르는 라인 조명, 빛으로 떠오르는 십자가. 찬양예배·청년에 강함.
현대적인 성소
라임워시 벽, 아치 속 월넛 십자가. 경건하고 따뜻한 성소.
생명의 나무
오크 리브가 십자가로 모이고, 커튼과 바퀴 달린 강대상으로 유연하게. 세대 통합.
시안은 예시이며, 실측 후 세미나 의견과 당회 결정으로 정합니다.
새 여정
날짜는 함께 정해 갑니다. 큰 흐름은 이렇습니다.
- 2026.10.30–31
2027 목회계획 세미나 · 정책당회
함께 토론하고 방향을 정합니다.
- 공동의회 (일자 미정)
부서 개편과 2027 예산 함께 승인
- 1분기 · 1–3월
비전 선포 · 셀선교회 출발
셀선교회-선교지 자매결연 선포, 신설 부서 출범 준비, 세라핌 시작, 예배당 1단계 재배치
- 2분기 · 4–6월
부모 양육 · 세대 간 멘토링
교사 훈련, 졸업·진학 자녀 파송 예배
- 3분기 · 7–9월
셀선교회 아웃리치
방학 중 선교지 방문, 제자훈련 소그룹
- 4분기 · 10–12월
추수감사 · 성탄 · 2028 준비
- 일정 함께 정함
로컬 연합예배 · 새생명축제
다음세대 섬김의 손이 세워진 뒤, 새로 오는 이들을 품을 수 있도록.
나의 참여
두 렙돈처럼, 오병이어의 도시락처럼. 내가 가진 것을 드릴 때 주님이 채우십니다.
기도
다음세대와 연결 선교지를 위해 매주 한 가지 기도제목을 품습니다.
셀선교회
우리 구역 셀에 함께하고, 선교지 한 곳을 마음에 품습니다.
섬김
아동부·다니엘틴즈·청년부 교사, 찬양·세라핌, 예배 세팅, 재미교실 — 한 자리를 기쁘게.
드림
액수가 아니라 참여입니다. 부담이 아닌 감사로, 모두가 함께.
초청
새생명축제와 연합예배에 한 사람을 마음에 품고 초청합니다.
구제·선한 일
성도가 늘어 선한 일을 할 재정이 마련되는 교회를 함께 기도합니다.